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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영미술관참가 행사 06.05.07 1:06
미술관 HIT 1603

편지그림 이야기·조각 설치전등 풍성…5일 어린이날 즐거운 세상  


전시는 한국사립미술관협회(회장 노준의) 소속 미술관 21곳이 7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분관에서 갖는 ‘예술체험,그리고 놀이’ 페스티벌이 눈길을 끈다. 미술관마다 부스를 설치해 소장품들을 전시하고 작가와 함께 그림과 판화를 제작하거나 설치작품을 해체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환기미술관은 김환기의 작품 중 일부 이미지를 발췌해 도장을 만들어 편지 그림을 꾸미는 ‘편지그림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영미술관은 전혁림 화백의 수채화 30점을 전시하면서 ‘전혁림 할아버지 따라그리기’를 실시하고

사비나미술관은 김도명 유진영 등의 나뭇잎,식물 오브제 13점을 모아놓고 식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미술관의 봄나들이전이 6월4일까지 미술관 야외 마당과 정원에서 열린다. 강영민의 ‘집으로 가는 길’ 등 조각 설치 네온 29점이 설치됐다. 정원 중간에는 김민경의 ‘웰빙 토끼’가 사람처럼 요가 동작을 선보인다. 숲 가운데 신현중의 ‘공화국 수비대’가 설치돼 도룡뇽들의 놀이터가 되기도 한다.

문예진흥위의 아르코미술관은 2002년부터 실시해온 어린이 대상 실기 교육 프로그램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 출품작으로 ‘하하하! 신나는 상상박물관’전을 연다. 제1전시장에 마련된 ‘상상박물관’에는 어린이들이 만들어낸 기상천외한 모양의 동물 100여점이 전시되고 상상으로 만든 풍차마을과 도시가 선보인다.

일산 고양어울림미술관은 ‘어린이를 위한 5가지 흙놀이-누리’를 6월8일까지 마련한다. 흙 만지기,보기,듣기,냄새맡기 등 체험으로 인간의 감각을 총체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지난 3월 개관한 경남 김해미술관은 어린이들이 도자기를 만들면서 영어도 배우는 영어도자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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