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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언으로 꾸민 근현대 예술사 시리즈 출간(국립예술자료원)
 미술관(2011-02-17 16:15:04)


국립예술자료원 은  근현대 예술사를 원로 예술인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기록한 책이 시리즈로 발간된다.
국립예술자료원이 지난해 문화예술위원회 산하에서 별도 법인으로 독립하면서 올해 주력 사업으로 선정했던 구술총서 발간 작업이 첫 결실을 본 것이며,다음 달 25일 '예술인ㆍ生' 시리즈 제2권 으로 지난해 작고한 미술가 전혁림의 '전혁림:다도해의 물빛 화가', 를  발간한다.
자료원은 2003년부터 조형, 연극, 무용, 문학, 미술,음악 등 각 분야에서 213명의 예술인을 선정, 그들의 생생한 증언을 구술 기록으로 남겼으며 올해부터 매년 2권씩 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국립예술자료원 예술사 구술총서 <예술인∙生 >출판기념회  
문화계 인사들 대거 참석, 한국 근∙현대 예술인 조명하는 계기 마련

2011년 03월 28일 (월) 10:38:16 현창섭 기자  press@sctoday.co.kr  
지난 25일 국립예술자료원이 예술사 구술총서 <예술인∙生 >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홍승기 변호사의 사회로 열린 출판기념회는 예술사 구술총서 <예술인∙生 >의 주인공인 무용, 음악 평론가 박용구선생, 연극배우 장민호선생, 서양화가 故 전혁림 화백의 장남 전영근(전혁림미술관 관장) 화백과 유민영 서울예술대학교 석좌교수, 박순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국장, 국회문방위 조윤선 의원등 각계 문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일수 국립예술자료원원장은 박용구,장민호, 故 전혁림 화백의 예술인생을 소개하고 “구술총서의 출판기념회를 열게된 것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개회사를 마쳤고 국회문방위 조윤선 의원은 이어진 축사에서 이번 “구술총서가 젊은예술가 들에게 좋은 다리역할을 하기를 기대” 한다며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박순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국장은 예술자료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유민영 서울예술대학교 석좌교수는 구술총서사업이 시작될때부터 자문위원으로 함께 했다고 말하며 국립 예술자료원과  예술사 구술총서 사업에 애정을 나타냈으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잘 안불러 주는 것 같다” 고 말해 주위를 웃음짓게 하기도 했다. 또 앞으로 이 사업에 계속참여하고 싶다는 각오도 덧붙였다.

계속해서 박용구,장민호, 故 전혁림 화백의 장남 전영근 화백의 짧은 답례가 이어졌으며 팝페라 소프라노 가수 노선우씨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한편 예술사 구술총서 <예술인∙生 >은 국립예술자료원의 대표 사업으로, 이번에 출판되는 1차분 <박용구 : 한반도 르네상스의 기획자> <전혁림 : 다도해의 물빛 화가> <장민호 :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하다>등 3권 이며 하반기에 2차분 2권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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