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혁림미술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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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second floor



 떠나고 싶어지는 가을, 만나고 싶어지는 전시 (경남신문-김유경기자)
 미술관(2012-09-17 02: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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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25 - 10,25
전혁림미술관 외벽과 3층전시실
작품내용 : 통영의 풍경과 바다의물상들을 중점적으로 채택하여,조형화한 채색도자기
              작품들


통영이 담긴 도자회화… 25일까지 전혁림미술관

▲전영근 도자회화전= 전영근 작가의 도자회화전이 통영 전혁림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오랫동안 도자작업에 몰두해온 전 작가의 첫 번째 도자회화전인 이번 전시에는 통영의 아름다운 풍경과 나비, 물고기 등 갖가지 생물들의 형태를 간결하게 나타낸 가로·세로 25cm의 도자 200여 점이 선을 보인다. 이 작품들은 지난여름 동안 만들어진 500여 개 중 엄선된 작품들로, 미술관 3층과 미술관 외벽을 감싸듯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전시도록 또한 20여 개의 작품을 우편엽서로 수록해 다채롭다. 25일까지. ☏ 645-7349.


통영 누비, ‘꿈길을 누비다’ 展 -한려투데이 홍경찬기자
통영누비전 ‘만남’ 전통美 누빈 현대美 ‘생활’이 되다- _ 경남신문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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