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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채의 마술사 故 전혁림 ‘교과서속 현대미술’ 展 - 한려투데이 홍경찬기자
 미술관(2013-01-28 14:40:42)


고양 아람누리 미술관에서 2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색채의 마술사 故 전혁림 화백(2010년 5월 25일 작고)의 작품을 ‘교과서속 현대미술전’ 고양 아람누리 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화적 풍물도 등 3작품이 전시된다. 고양아람누리 미술관에서는 2013년 봄 기획전으로 준비하고 있는 ‘교과서 속 현대미술’ 展 이라는 주제로, 현재 한국의 초,중,고 교과서에 등장하는 미술작품중 근,현대의 대표적 미술가의 작품을 초대해 갖는 미술전이다. 전시의 구성은 섹션 1,2,3,으로 구분해 소주제를 정한 후 특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구분해 갖는 전시회이다.

故 전혁림 화백의 작품(청색노을-1953,10호), (민화적 풍물도-2006 100호)(기둥과 목어 -1993 150호)등이 Section2의 ‘조형요소로 만나는 한국추상미술’에 소개된다.

전혁림 화백의 아들인 전영근 화가는 “고양아람누리 미술관에서 열리는 교과서속 현대미술전에 아버님의 전시 공간이 마련돼 참가하게 됐다”며 그의 지극한 효성과 작업의 열정도 이어받아 작품활동에 매진하는 대를 잇는 화가이다. 오는 5월 전혁림 추모 3주기를 앞두고 더욱 왕성한 전시를 마련하는 등 빛을 발하고 있다.

전시 기획은 ‘미술’ 과목의 목표는 ‘일상생활과 산업에 필요한 조형예술과 기술에 대하여 일반적인 이해와 기초적인 기능을 얻어, 평화적이며 문화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자질을 기르는’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제 미술에 특별한 재주나 흥미가 있지 않은 한 대다수 학생들은 미술 시간을 기피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것에 대한 미술 교육의 본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친근하게 접근한 기획전이다.

전시는 오는 2월 20일부터 5월 12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혁림 화백을 비롯해 김환기, 도상봉, 문신, 변시지, 이응노 화가들이 작품이 마련됐다.



오광수 미술칼럼(55)[2010.07] 전혁림 화백이 남긴 것
통영 전통누비 서울을 홀린다(경남일보-강민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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