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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 전시회 판화 감상문입니다 -공개-
 solbeeya(2005-06-01 15:27:06)
 정물추상판화에_대한_단상.hwp (32.0 KB), Download : 224


최용일 회원님께서 미술관 메일로 보내주신 감상문입니다.


Canada (2005-06-10 00:57:28)
최용일 님 덕분에 '우끼요에' 라는 것을 알게되는군요
정물추상판화 라는 표현도 아주 독특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백의 색조 변화를 진화(evolution?)와
변혁(transformation)이라고 표현 하신것에 동감합니다
좋은 글 너무 잘 읽었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Lee 윤택 (2005-06-10 11:37:29)
여러가지를 배웠네요
용기를 내어 저도 담에 도전해보려고요
ktf (2005-06-10 12:11:18)
전혀 다른 시각으로 접근 하신 부분을 높이 평가 합니다 그래서 신선함 을 느낍니다 수고 하셧습니다
sea127 (2005-06-10 12:22:48)  
좋아요 좋아 용일님은 일본쪽 하고 대입
시켰네요 참 많이 배우고 갑니다 수고 했어염~~~~~
최용일 (2005-06-10 14:08:21)  
감상문에서도 고백했듯이 생초짜입니다.
다만 주최측에서 초보자도 가하다 하시기에 용기를 얻어 써봤습니다.
제가 배운 예체능은 그리는 자와 보는 자, 부르는 자와 듣는 자,
뛰는 자와 보면서 응원하는 자, 모두 다
중요한 예술세계를 이루는 요소라는 점입니다.
전문가적 식견으로 보고 평하지 못했지만
스쳐지나가는 一感을 그대로 표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피카소처럼 그리지도 못하고 조용필처럼 부르지도 못하고
박주영처럼 뛰지는 못해도 그들을 나름대로 평가할 수 있는 특권,
그것도 중요하다는 것이 저만의 삶의 방식입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초보자로서의 특권으로 부려본 만용입니다.
어린이 시각으로 보는 세상이 진짜라는 것이 제 소신이기에...
knu (2005-06-10 15:09:30)
최용일님 말씀 믿기가 힘든데요? 어떻게 초짜시라는 분이
그렇게 글을 잘 적습니까? 너무 겸손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전화백의 도록에 용일님의 글이 실리게 되면
영원히 남겠네요..진작 참여할것을....수고 하셨습니다
넘 잘 적어셨습니다
chara1004 (2005-06-10 15:12:34)
knu님 말씀에 동감이네요^^ 초짜라는 말씀은 겸손하신게
맞는것 같네요 고급스러운 맛이 느껴지는 글에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아주 아주 고수십니다 초짜는 절대 아닙니다
글을 보면 알죠...^^
ktf (2005-06-10 15:20:00)
최용일님 제가 도리어 부끄럽습니다...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용일님의 글을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특히 일본쪽과 대입시킨
부분에서는 아주 대단한 시도였던것 같습니다 아주 많이 놀랐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채화전시회때 다시 만나뵙기를 간절히기대합니다

전시회 감상문 입니다 -공개- [4]
판화감상문입니다 -공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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