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혁림미술관 :::

 

The exhibition room on the first floor

 

 


꼬마 18.06.21 23:31
미술관 HIT 11


귀여운 꼬나 녀석을 보녀 같이 사진 찍고 싶어진다
다시 못만나겠지만.....

3층에 있는 쇼파가 너무 맘에 든다
사진기가 좋기도 하지만....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잘 보시면.....금방 알수 있으실텐데



ktf
음 !!!다른 이유라면 조명이 너무 좋아서???



ktf
아니면 혹시 소파가 너무 푹신해서 그런가요?



성명희
그런이유도 있겠네요

하지만.....-- 원하던 답은 아닙니다 __

제가 답을 알고 있어요...모델이 워낙 뛰어 나기때문이죠*^^*



성명희
구만하고 주무십시다~ 날 밝으면 다시 보세욮



성명희     
거의 실시간 체팅 같아요 ㅋ 굵은 까만 글씨 미술관님 빙고~
안녕히 주무세요...그럼 이만..저도 다른 작업이 있어서....



knu
밤 늦게 이런 얘기들을 주고 받는걸 보면
미술관도 세븐 일레븐 처럼 되어 가고 있네요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sea127
tomitech님 새로운 꽃이란 명희님을 말씀하신는 겁니까?
음~~~~



만사마
꽃=명희 라는 말씀이신데......그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돈=만사마 에서 완전 압권입니다 ㅎㅎㅎㅎ, 전체적인 글의 흐름에서 마지막 부분이 완전 저를 죽였습니다. 테레비젼의 만사마얼굴이 오버랩 됬거든요. 명희라는 아가씨는 실제로 보면 정말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태의 소유잡니다. 오래전 대학2년때 보았던 모습에서 머리스타일과 옷의맵시가 조금 달라졋을 뿐이고 바른생활의 표본처럼 지금도 그래요,그렇다고
고전적 모습으로 오해하지 마십시요,이렇게 멋진기술도 보유하고잇는 신세대 아가씨 입니다. 아! 한가지더 변한게 있습니다.돈도 잘벌어서 혼자 즐겁게 쓴다고 합니다.ㅎㅎㅎ ,아뭏튼 오랫만에 봤지만 참 반듯하고 예쁘게 성장했다는것을 첫눈에 알아봤습니다..장성한 아들이 있다면 ㅡ 하는 욕심이 들더군요.. 시집 가야할 처녑니다. 이아가씨를위해 총각들을 공개 모집할까요? 명희양!

미술관 홈피 오픈 되고 난후 이렇게 긴 리플은 처음 이네요.

명희님의 방문후 홈피가 갑자기 북적 된다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만사만 님까지 방문해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Canada님은 성격상 자신을 밖으로 잘 드러내지 않는 분이시라

저 또한 만나기가 보통 힘든게 아닙니다. 10번 전화 하면 1 번 정도

답해주고 20번 정도 연락하면 한번정도 만날수 있는 진짜 바쁘게

생활하시는 분이신데 고맙게도 저희 홈피를 좋아해 주셔서 많은 분들에

게 웃을 과 참신한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해주시네요.



tomitech
굵은 미술관님은 이미 공인으로서
실사진을 등록하여
실명의 꽃이 될 시간이 지났은데...
300dica만해도 훌륭한 사진 나옵니다.



미술관
저는 Canada 님처럼 사렵니다. 그리고 신비한척 하면서

살아보려고요...*^^*



knu
감상문 1등 하시는 분이 남자분이시라면 명희님과 소개팅
시켜 주면 어떨까요? 명희님 제 의견 동의하세요?



이경건
The fair deal will be kindly requested.
The man behind a mask has no right to ask some real person for anything.



미술관
Mr. Lee you are absolutely right!



mhee0821
갑자기 잠수 타고 싶어지네요~

저도 신비해지고 싶은데요......



mhee0821님은 잠수 타시면 안되요...ㅠㅠ

자주 오셔서 카페를 붐업 시켜주셔야죠

그리고 이번에 오픈한 JHL 아트 샵 주위분들에게

많이 많이 광고 좀 해주세요....감사합니다.



이경건
No return!
Please go ahead, mhee.
Go your own way. !
You have the courage.
It's beautiful. It will be fruitful


ktf
리플수가 굉장합니다
명희님은 카페에서 스타시네요
이렇게 긴리플은 처음임다 글고 잠수타지
마세요 몇번 방문안하시고 잠수타면 모두에게
잊혀집니다 그러면 830만화소의 카메라 만 기억될겁니다
근데 굵은 미술관님은 이제 벗어야 됩니다. 그 가면을..
다른데 가보면 매니전 다 사진 내걸고 장사하는데요.
아님 명희님한테 뭐라고 말할 자격없어요.
으흠.....

여기가 전혁림미술관 이기때문에 전화백의 사진만으로 충분 하다고

생각됩니다만...그리고 저의 사진 보다는 경건님의 멋진 사진들을 올려

주시면 많은 분들이 좋아 하실겁니다. 저를 믿어 보세요. 감사합니다.



altnfrhks
그런데 굵은 미술관님 은 왔다 갔다 하는 중성인데.....



이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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